바투 바락 비치 (Tanah batu barak)
개장시간
06:00 - 18:00
입장료
25K
2022년 12월에 대중에게 공개된 따나(바뚜) 바락 비치 (pantai Tanah barak)
석회암 절벽을 깍아내 길을 만든곳으로 , 빤다와 비치까지 연결되는 해안 도로이다.
다만 하얀톤의 높은 석회암절벽과 파아란 바다가 어울려져서 요즘 인스타 포토존으로 유명해진곳이다.
따나(바뚜)바락 쪽에서 진입이 가능하다. 다만 정차할수없다. 사진을 찍고싶다면,
판다와비치쪽의 셔틀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 1인 25만루피아(왕복) . 거리가 약 2km 이기 때문에 도보로는 힘들다.

셔틀타는곳

셔틀 타는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