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띠꾸랄 모스크
Istiqlal Mosque Jakarta
개장시간
매일 운영
예배 시간 및 종교 행사 시 일부 구역 관람 제한
입장료
무료 입장
외국인 관람 가능
위치
자카르타 중앙구
Monas · 자카르타 대성당 인근
1. 개요
이스띠꾸랄(Istiqlal)은 아랍어로 “독립” 또는 “자유”를 의미합니다. 인도네시아 독립을 기념하고,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슬람 신앙을 상징하기 위해 이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현재 이스띠꾸랄은 인도네시아 국민의 자부심이자 자카르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 규모와 위상
이스띠꾸랄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이슬람 사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대형 모스크입니다. 최대 약 12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예배 공간을 갖추고 있어, 인도네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 무슬림 방문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성지입니다.
3. 역사
1950년 건설 계획이 시작되었고, 1961년 8월 24일 초대 대통령 수카르노의 주도로 착공되었습니다. 재정적·정치적 문제로 공사가 지연되어 약 17년의 시간이 흐른 뒤, 1978년 수하르토 대통령 시절 완공되었습니다.
4. 건축 구조
- 총 5층 규모의 대형 예배 공간
- 직경 약 45m의 거대한 중앙 돔
- 높이 약 96m의 첨탑
- 고급 대리석 바닥과 웅장한 기둥
- 스테인리스 외관과 넓은 회랑 구조
5. 종교적 의미
매주 금요일이면 자카르타 전역에서 수많은 신자들이 주마 예배를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라마단과 이둘피트리 같은 주요 이슬람 행사 때는 수십만 명의 무슬림이 방문하며, 인도네시아 이슬람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6. 종교 화합의 상징
이스띠꾸랄 모스크 바로 맞은편에는 자카르타 대성당이 위치합니다. 두 종교 시설이 마주보고 있는 모습은 인도네시아의 종교적 다양성과 공존 정신을 상징합니다. 현재는 우정의 터널로 연결되어 종교 간 화합의 의미를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7. 비무슬림 관람 안내
- 비무슬림도 내부 견학 가능
- 반바지, 짧은 치마, 민소매 등 노출 복장 제한
- 사원 측 제공 복장 착용 후 입장 가능
- 직원 안내에 따라 관람 진행
8. 주요 볼거리
- 거대한 중앙 돔
- 대리석 기둥과 대예배실
- 96m 높이의 미나렛
- 우정의 터널
- 자카르타 대성당 방향 전망
9. 추천 동선
이스띠꾸랄 모스크 → 자카르타 대성당 → 모나스 → 인도네시아 국립 박물관 → 코타투아 순서로 이동하면 자카르타의 종교, 역사, 독립 상징, 도시 문화를 하루에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10. 추천 포인트
-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스크
- 인도네시아 독립의 상징
- 웅장한 이슬람 건축미
- 자카르타 대성당과 함께 보는 종교 화합의 현장
- 모나스, 국립박물관과 연계하기 좋은 핵심 관광지
이스띠꾸랄 사원은 센트랄 자카르타에 위치해 있구요. 모나스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 30분 정도 투자하신다면 도보로도 이동은 가능 해요~
엄청 덥겠지만요.
자 그럼 들어가 볼까요.~
이스띠꾸랄 사원에는 총 7개의 입구가 있는데요.
그중 하나인 AL Fattah 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중에 공개되는 입구이구요.
보통 이문을 통해서 들어간답니다.
그외 Al Quddus / As Salam / Al malik / Al Ghaffar / Ar Rozzaq / Ar rahman 등의
입구가 있습니다.
사원에 들어가면 일단 신발을 벗어야 합니다.
맨발에 긴바지 . ok 통과
반바지 시라면 환복을 하셔야합니다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오픈 코트야드와
96m의 미나렛이 보입니다.
옆으로 쭉가면 메인 기도홀이 있습니다.
직경 45m 거대 돔 아래 메인 예배실
약 6만명이 한번에 예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SHUBUH / DHUHUR /ASHAR / MAGHRIB / ISYA
1층더 올라가면 발코니가 나옵니다.
발코니는 총 4층이 있으며
총 5만명을 수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메카 벽 오른쪽에는 알라가 써있네요.

순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2개의 기둥이 아름다운 꾸바를 지탱하고 있지요.
45년에 독립을했기에 꾸바(돔)을 45미터로 지어 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둥이 12개인것은 선지자 무함마드 탄생일이 12일 이고
1년에 12개월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층 테라스에서 바라본 카테드랄 성당 전경
하지만 카데드랄성당 앞에 부지로 선정된 이유가 인도네시아 국가원칙 빤짜실라에 따라 모든 종교의 평등과 종교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종교간의 상호 화합 및 포용을 표상하는 의미로 이곳으로 부지선정을 했다고 합니다.
뒤쪽으로는 모나스탑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