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직물 박물관 Museum Tekstil
개장시간
오전 9시 - 오후 4시
입장료
5K
https://museumtekstiljakarta.org/
연락처
0215606613
간단소개
1. 개요
Museum Tekstil은
인도네시아 전통 직물의 보존과 연구를 위해 설립된
자카르타의 대표적인 직물 박물관입니다.
건물은 19세기 초 프랑스인에 의해 건축되었으며,
이후 인도네시아 독립투쟁 시기에는
민병대 본부로 사용되다가,
독립 후에는 사회부 건물로 활용되었습니다.
1976년 6월 28일
수하르토 대통령의 영부인 티엔 여사에 의해
직물 박물관으로 명명되었습니다.
2. 전시 및 소장품
박물관에는 1914종의 인도네시아 바틱(Batik)과
소순다 열도의 전통 직물인 Tunun Ikat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 중 약 120종만 일반에 공개되어 있으며,
희귀한 직물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지역별, 기법별, 문양별로 나뉘어 있어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미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체험 프로그램
이곳은 자카르타에서 유일하게 바틱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전문 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왁스 기법과 염색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관광객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체험 후에는 자신이 만든 작품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4. 추천 포인트
역사적 건물과 함께
인도네시아 전통 직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틱 전시관은
인도네시아의 세계적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바틱 체험을 통해
예술적 추억을 남기기에 좋으며,
아이들과 가족 여행객에게도 추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