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ara Angke (무아라 앙께 수산물 시장)
1. 개요
2. 이름의 유래
3. 시장의 특징
4. 먹거리 & 체험
5. 추천 포인트
무아라 앙께 현지 레스토랑~!!!
우리나라와 같이 회는 없다. 동남아다 보니 다 구이류..~~ 야자 껍데기로 바로 익혀준다.
수산물 경매장
오 이분은.. 비싼 몸값 자랑하는 랍스타님..
들어서자 마자.. 마구 소리지르신다.~~ 우리가 뜨내기 손님인거 딱 보인다보다 ㅠㅠ
여러가지들을 놓고 흥정하고 계신다.
인도네시아 어느 시장을 가던 냉장고가 없기때문에.. 하긴..
경매장에 무슨 냉장고냐~~ 매일 새벽 물고기들이 도착하고 팔려나가고 하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면 어마 어마하게 크다..
엄청 어수선하다.
이름 모를 물고기들도 많구
요분은 틀리지 않다면 만세기?
꼬막.~~ 벌교 꼬막? ㅎㅎ
구루마를 끌구 엄청 빠른 속도로 가길래 뭔가 봤더니... 아.. 청새치 형님....
화교들이 많아서 인지 몰라도 크랩 요리 하는 레스토랑도 많고, 또 가격도 좀 나가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게를 저렇게 이쁘겐 묶어 놨다 ㅋㅋ
동남아의 흔한 초록 홍합 ㅋㅋ
자칼타에서 시푸드를 저렴하게 드시고 싶다면 바로 무아라 앙께~!!! 사서 드시면 된다.
흥정은 기본.~~!! 흥정에 자신없다면 비츄~!!
요건 뽀나스로.. 슈퍼 울트라 울트라 킹 새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