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 도자기 마을 - Banyumelek
롬복 도자기 마을
Banyumelek
개장시간
07:00 - 18:00
입장료
-
서부 롬복에 위치한 도자기 마을 바뉴믈렉 (Banyumelek)
롬복 사삭어로
Banyu는 물이란뜻이며
Melek은 보인다라는 뜻으로
예전에 이동네에 수원지가 있었다고 한다
또한 이지역에 품질 좋은 점토들이 많아서, 도자기를 만드는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대대로 이어가면서 몇백년을 이어온 도자기 가내수공업 마을로 주전자.냄비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어 왔었고
,1990년부터 예술적이고 장식적인 디자인의 도자기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현대적인 도구 없이 간단한 물레와 품질좋은 바뉴믈렉지역의 점토를 사용하여 아직도 전통적인 기법을 고수 하여 만들고
있으며,
바뉴멜렉 도자기의 특징 중 하나는 천연 소재, 돌가루 또는 나무수액등을
사용하여 채색 하는 기법입니다.
바뉴믈렉의 도자기 제품들은 호주.일본.유럽등으로 많이 수출되며, 도자기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볼수도 있고, 체험도 해볼수 있습니다.
요렇게 직접 도자기를 빗고 있다.
서양 어린이는 이렇게 체험도 해보고 있구.
근대 엄마가 도와주는건지 망가트리는건지 모르겠네 ㅋㅋ
수작업중인 도공들~~

다 만들어진 도자기에 그림을 새기는 중

요분은 도안을 그리고 있는 듯.
완성된 꼬북이 ㅋㅋ 귀엽다.
거북이 부대 출동!!
요렇게 찻잔 세트도 있구
요건 인도네시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찌짝 도마뱀
이것은!!!
끈디 말링이라 불리우는 왕주전자.
예전에 롬복 왕실에서 사용하던 주전자란다.
특이한 건.. 물 주입구가 위가 아닌 밑에 있다.
위에도 뚜껑이 있지만 안열린다.
페이크 란다.!!
암살자들이 물에 독타는 것을 막기 위해 이렇게 디자인되었다고 하는대..
신기한 건 물주입구가 밑에 있는데도 물이 흘러내리지 않는다..
와~~ 신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