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 여행정보 - 따만사리(물의궁전)
Taman Sari
개장시간
오전 09:00 - 오후 3:00
입장료
20K / 1인
Website
http://jogjakota.go.id/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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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소개
Taman Sari
Taman 공원
Sari 아름다운
즉 아름다운 공원 이란뜻입니다
따만 사리는 1758년에서 1765년경, 족자카르타 술탄국의 초대술탄인 스리 술탄 하멩쿠부워노 1세의 통치 기간에 건설되었습니다
.(현재 족자카르타 술탄은 스리 술탄 하멩쿠부워노 10세)
주 건축가는 족자카르타에 살면서 술탄국을 위해 일했던 포르투갈계 데망 테기스(Demang Tegis)로 추정되며
디자인은 자바, 포르투갈, 이슬람, 그리고 약간의 네덜란드 문화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문화가 혼합되어 있다고 합니다.
타만 사리는 원래 10헥타르가 넘는 부지에 약 57개의 건물이 들어서 있었는데
(인공 호수, 운하, 지하 통로, 다리, 정원, 지하 모스크 등등
) 1867년 대지진,식민시대와 ,관리 소홀 등으로 많은 시설이 소실 되었었다고 합니다.
왕실의 휴양과 휴식을 위한 목적으로 지어졌으며 ,
또한 명상과 예배를 위한장소였습니다.
건설당시 왕궁과 따만사리가 지하통로로 이어져 있어서,
적의 공격과 같은 위험한 상황에 탈출로로 사용되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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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dhong Gapuro Hageng
거대한 정문 건물이란뜻으로
원래 따만사리로 들어오는 정문이었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이 넘보지 못하는 왕실의 세계로 들어오는 문.
술탄의 권력과 위엄을 상징하는 문
이 문은 용, 꽃, 왕관 등의 장식적인 부조로 화려하게
디자인되어 궁전의 권위와 화려함을 보여줍니다.
Pasiraman Umbul Binangun
고귀한 샘이 쏟는 목욕장소
자바 문화에서 물은 순수함.생명.그리고 다산과 영혼의 재생을 상징했고,
왕실들을 위한 고급스런 프라이빗 목욕장소는 술탄의 권력을 상징했다고합니다.
풀은 총 3개가 있는대.
남쪽은 술탄의 딸들을 위한 것이었으며
중앙 풀은 후궁들을 위한
그리고 북쪽 풀은 술탄만을 위한 풀이었다고 합니다.
북쪽풀과 경계선에 3층 건물이 하나있는대 . 이곳의 술탄의 숙소이자 , 후궁을 내려다 보면, 고르는 곳이 었다고 합니다.
Gedong Sekawan

현재 입구에서 Pasiraman Umbul Binangun으로
걸어가다 보면 4개의 5.50m x 6.50m이며
총 높이는 5m의 건물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대
술탄과 그의 가족의 안식처로 썼던 곳입니다.
Sumur Gumuling
따만사리에서 북동쪽에 위치한
구물링 우물은 타만 사리의 독특한 특징입니다. 이 건물에는 지하 모스크가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언뜻 보기에 이 건물은 모스크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맘이(이슬람성직자) 기도를 인도하는 미흐랍이 있습니다
. 모스크 내부에는 이슬람의 다섯 기둥을 상징하는 다섯 개의 계단으로 둘러싸인 우물이 있습니다.
Pulo Kenanga
따만사리에서 북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끄낭가 꽃의 섬이란 뜻으로 , 예전에는 배를 타고만 건너갈수 있었다고합니다.
왕실들의 휴식과 명상을 위한 장소로 이용되었다고 하며, 지금은 고대 유적지같은 분위기로
인스타사진 포인트로도 유명합니다/
따만사리 입구
따만 사리를 자세히 보면 건축 양식이 좀 특이한 것을 알수있다.
기존 인도네시아 그것도 족자의 양식과는 많이 다르다.
포르투갈 사람에 의해 건축 되었고
자바 힌두 불교양식 , 유럽양식 , 중국 양식 등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사진에서 보면 나가(이무기)의 모습을 볼수있다.
중국양식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오면 따만사리 메인 건물동이 보인다.
보면 도깨비 얼굴이 있다.
자와 힌두 불교 양식.
1층 길을 통해 메인 풀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
양쪽에 총 4개의 건물이 있다.
Gedong Sekawan
따만 사리 메인 광장 및 풀
3층으로 우뚝 솟은 건물이 있다.
풀장이 아주 잘 내려다 보인다.
왕과 왕족의 휴양 & 휴식처라는 말이있지만
현지 가이드 아저씨는
바로 이곳에서 왕이 여자를 골랐다고 한다.
그리고 꽃을 던지면.
그 여자는 앞에 보이는 건물에서<드레싱룸>
예쁜 옷으로 갈아 입고 왕에게 왔다고 한다.
이분은 술탄?!!
메인 풀 뒤쪽에 있는
프라이빗 개인 풀;;
왕의 침실 에서 다이렉트로 연결된다
바틱을 손수 찍고 있는 아주머니
진짜 찍고 있다. 한땀 한땀..
뒤쪽에 모여진
<노예 노동 조합 수공예품점>
노예라는 말을 썼지만.
왼쪽 파란옷의 가이드 아저씨가 노예라는 말을 써서
노예라는 말을 썼다.
예전에 따만사리 근무자들(노예계급)
자식중에 한명을 또 왕에게 노예로 바쳐야 했다고 한다.
여러가지 잡부로 말이다.
가이드 아저씨의 말에 의하면
조상은 화장실 청소를 담당했었다고 한다 .
지금은 술탄<왕>이 실제 이곳을 예전처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노예계급층 즉 따만사리 근무자들의 후예들이
따만사리를 관리하고
나오는 수익을 쉐어한다고 한다.
사실 따만 사리가 특별하게 화려하고
멋있고 그렇진 않다
다만 한번쯤 상상해 볼수 있다.
영화에서 로마 시대의 개선장군들의 개선식을 보듯
지금은 많이 훼손된 따만 사리지만
한번쯤 예전의 화려함을 상상해 보셔라~
뒤쪽에는
유사시 벙커로 쓰이던 곳이 있다
요즘 인스타 포토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