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 제2의 따만사리 와룽 보토 (Warung Boto)
Warung Boto
개장시간
08:00 - 17:00
입장료
도네이션
Website
-
연락처
-
간단소개
와룽보토 (Situs warung boto)
와룽보토 유적지는 족자카르타에 있는 역사 문화 유산으로,
18세기 후반 족자카르타 궁전의 유산인 페상그라한 레자위낭군(Pesanggrahan Rejawinangun) 단지의 일부이며
,수정같이 깨끗한 물이 흐르던 가자웡(gajah wong) 강옆에
1785년경
술탄 하멩쿠 부워노 2세가 건설한 왕과 왕족의 휴식처이자 목욕 공간이었습니다.
제2의 따만사리라고도 불리우는 곳으로 따만사리와 거의 비슷한 건축양식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1930년 이후부터 방치 되었었고 또 2006년 대지진으로 많이 부서졌었으나
,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족자카르타 유산보존센터에 의해 복원 되었습니다.
현재 이곳은 ,
문화 관광과 사진 촬영 장소로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와룽보토 전설에 의하면, 이곳에서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결혼을 하게 되고
부부가 같이 사질을 찍으면 관계가 더 좋아지고
화목해진다고해서
프리웨딩 사진촬영을 찍는사람도 많은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