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인도네시아 최대 민간은행인 Bank Mandiri가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최초에는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 willem I세 왕의 무역회사(NHM) 사무실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여러 은행의 사무실로 사용되었으며
Bank Koperasi Tani & Nelayan (BKTN)
Bank Ekspor Impor Indonesia (BankExim)
Dagang Negara (BDN),
Bank Bumi Daya (BBD)
자카르타 구시가지 Kota Tua, Kota 역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부지는 약 10,039㎡, 건물 면적은 21,500㎡ 이상으로,
2004년부터 은행 관련 박물관으로 사용되며 금융 유산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 전시물, 볼만한 것
식민지 시절부터 사용된 고풍스러운 은행 사무실 구조와 출납창구,
1930~40년대 실제 회계장부(Big Book)와 금융 기록물,
타자기, 계산기, 현금 등록기, 대형 금고 등 각종 은행 장비,
각 시대의 주화·지폐·증서 등 금융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건물 내부에는 스테인드글라스 계단, 의전용 계단,
엘리베이터 등 당시 건축의 웅장함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3. 꼭 보고는 해봐야 하는 것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된 중앙 계단은 포토존으로도 유명합니다.
대형 회계장부(Big Book)와 손으로 기록된 초기 은행 거래 기록은
금융사에 관심 있는 관람객에게 특별한 볼거리입니다.
옛 출납창구와 금고 내부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당시 은행 업무 환경을 직접 체험하듯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금고 안에는 금괴 모형과 보관 설비가 전시되어 있어,
실제 은행 금고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4. 편의시설 / 이용 안내
박물관은 Kota 역 바로 앞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이 편리하며,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변에는 Fatahillah Square, Wayang Museum,
Bank Indonesia Museum 등 다른 코타타 지역 명소와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