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 여행정보 - Candi Ijo (푸른 사원)
족자카르타 여행정보 - Candi Ijo (푸른 사원)
Candi Ijo
개장시간
09:00 - 18:00
입장료
20.000 루피아 / 1인
Website
-
연락처
-
간단소개
Candi Ijo
Candi ijo 사원운 9세기에서 10세기 사이 마타람왕국의
시바파 힌두교였던 산자야 왕조에 의해 건립된것으로 추정 됩니다,
해발 약 410m의 언덕에 자리 잡은 이 사원은 족자카르타에서 가장 높은 사원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짠디 이조 단지는 총 17개의 사원으로 이루워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총 14층의 테라스로 구성되어있으며
본당 1개
동반사원 (Candi Perwara) 3개 ,
작은 사원 13개로
현재 본당 1, 동반사원 3개를
제외한 작은 사원들은 복원중입니다.
본당은 테라스 14층 가장높은 신성한 곳에 위치하며
본당에는 조각상은 없지만 시바신의 상징 요기와 요니.
남쪽벽 두르가(시바의 아내)
북쪽벽 가네샤(시바의 아들)
동쪽벽 아가스티아(시바의 현자)
등을 모셨을것으로 추측되며
그옆에 한쌍의 압사라(구름과물의요정)의 부조가 있고
동반사원에는 시바시의 탈것 난디(황소) 와 요니가 있는걸보아
시바신을 모시는 신전으로 추측할수 있습니다.
족자카르타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힌두사원으로서,
힌두교에서는 이러한 고지대가 신들의 영역(만다라 우주론의 개념)에 더 가깝다고 여겨지기때문에,
귀족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고지대에서 영적인 의식을 거행하는 데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한다.
짠디 이조는 멋진 선셋과 머라피 화산을 볼수 있는곳으로, 선셋 명소 이기도 합니다.
젤 마지막인14 테라스
짠디이조 컴플렉스
가장 위에 위치하여 있으며
족자카르타 사내가 다 내려 보인다
3개의 동반 사원과 1개의 본당
동반 사원에는 시바신의 탈것 난디
다른 동행사원에는 시바신의 상징인 요니가 있다
본당
본당은 1개의 방으로되어있으면
중앙에 나가가 받치고 있는 돌상위에
시바신의 상징인 링가가 있다.
그리고 총 4개의 압사라의 부조가 있다.
작은 사원이지만 아담하고 견고하다
언덕위에 위치하고 있어서 바람도 시원하다
선셋 타임에 맞춰 가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