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북부 말루쿠 주지사 후보 스피드보트 화재사고로 사망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여행
사삭투어입니다.
오늘은 안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먼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월10일 북부 말루쿠(말루트) 주지사 후보인 베니 라오스(Benny Laos)는
탈리아부 섬의 보봉 지역 항구에서 자신이 타고 있던 스피드보트 화재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스피드보트 탑승자는 총 33명이 있었고, 6명이 사망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은 스피드보트가 주유중이었고, 주유할때 엔진을 켜놓으채 주유를했고,
이후 관계자가 엔진 켜있는상태에서 주유하면 안된다고 경고를 했지만,
무시되었고 이후 작은 불길이 일어난후 폭팔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2024년 10월 북말루쿠 최신 설문조사에 의하면 베니 라오스 주지사
후보의 지지율 40.8% 거의 당선이 유력시 되는 후보였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여행을 하시던 사업을 하시던
항상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피드보트 탑승시에도
라이프 자켓 위치 및 탈출구를 한번 확인해보시고
되도록 탈출하기 좋은 배 후미쪽에 타시고
(앞쪽이 문이있는배는 앞쪽도 괜찮음)
페리선을 탈때도
라이프자켓 탈출구 구명정의 위치등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본인의 안전은 본인이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