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촬영 코디 통역 , 쯔양 박미 촬영
자카르타에서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 비행기로 발리에도착
그리고 바로 촬영장소로 이동.
와룽 수까 박미.
꾸따에 위치한 박미 전문점.
섭외할때부터 연락이 안되서
발리 사무실 직원이 직접 찾아간곳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문닫아서
2번 찾아가 섭외한곳
서양인들도 많이 찾는 국수 맛집.
사모님은 말랑(동부자바)출신으로
20년 넘게 발리에서 장사하신분
열일 하시는 피디님
촬영에 진심이신분
바로 촬영하고 오후에 휴식하자는 일정으로 시작
젤 더운시간에 촬영해서 모두들 땀 범벅이가 됨.
"먹방 촬영이 그냥 먹는거 찍으면 되는거 아니냐?"
하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세상에 쉬운일이 없듯이
준비하는자
먹는자
촬영하는자
보조하는자
모두 고생하는 촬영이다.
당뇨가 있어서 면요리는 당뇨에 안좋아서
참고 있었지만.
쯔양님이 너무 맛있게 넘어서..
한그릇 때려버림..
혈당스파크?
그딴거 일단 나몰랑~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이집의 시그니쳐 메뉴
Cwie mie jamur
미아얌 보다는 국물이 적고
팡싯 조각과 직접 만든 버섯볶음 토핑이 시그니쳐라고한다
가격대비 양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 ㅎㅎ
맛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