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사실 1일. 2일차는 널널한 날
B2B 기업 참가자들 들어오는 날이라
공항 픽업 관리만 해주면 되지만
행사 준비를 위해 소소하게 할것들이 많음.
일단 면의전설가서 짬뽕한그룻 해치워 주고
행사 관계자들이 먹을
물600개를 사러 무궁화 슈퍼로
사진을 못찍었지만
물 600개 구입 완료.
행사장으로 이동!
교통체증은 생활인
아름다운 자카르타
박람회 행사장 동선 정리하러 왔는데
아직 공사중이라 아무것도 없음.
아우 매워... 화생방이네
셀럽들 동선 점검하고
다시 메인 통역사들과 미팅하러
호텔로 고고
네비 잘못 따라가면 이렇게 됨.ㅎㅎ

호텔에서 메인 통역사님들 미팅
셀럽 동선 및 스케쥴
일반적인것들 점검

다시 공항가서
로컬 가이드들 팀별 인원수 차량 점검하고
차량 위치 확인
차량 정차 위치 확인
팀별로 공항픽업
3일차
오늘이 제일 바쁜날
셀럽,기업,시스템등
4일차 본행사로 다 들어오는날.
셀럽들 음료수 준비하러 슈퍼로 고고
필요한거 다사서 행사장 드랍.
스텝가이드,차량,경호업체 미팅을 위해
다시 호텔로 이동
또 다모여서
전달사항 전달.
공항으로 이동
일단 VIP 주차장 및 픽업존 확인
보안팀 집결 확인
팀별 통역사님들하고
팀별 보안팀장 매치시켜주고
사용차량 집결 확인하고
차량이 총 11대라 찾아다니기도 힘들었음..
여기저기 막 주차해놔서..
차량업체 매니저가 차량별 식별카드 붙인다고 가져갔는데.
뭐 맨날 그러니깐.
다시 가서 확인해 보았으나.
역시 아무것도 안붙여놨음.
일단 다 찾아서 붙여 놓음..
비맞으면서 ㅎㅎ
내가 비 맞는건 상관없는대
종이가 젖을까봐 .
호위하는 경찰관 확인하고
이제 도착대기
원래 이스트 로비 바로 앞에서 픽업하기로
공항측 보안팀과 이야기 되었는대
셀럽 나오기 5분전에 바꿔 버림
ㅋㅋㅋㅋㅋㅋㅋ
예상은 하고 있었음
VIP 주차장에서 3번 게이트까지 열라뜀.
차량 기사들한테 GPS / 사진 공유 안해주면
그냥 지나갈수도 있어서..
3번게이트 픽업존 까지 달려가서
사진찍어서 다시 VIP 주차장으로 달려서
차량 기사들한테 공유.
순차적으로 차량 픽업보냄
쉽게 생각하면 그냥 차 불러서 태워서 보내면 되는
아주 단순한 일인데..
이게 사실 어려운게 아닌데
인도네시아라서 어려움.
주차장에서 픽업존으로 차량기사들 보내는것도
전화나 왓츠앱 연락 하면 가줘야 되는데.
전화는 안받고, 왓츠앱은 잘 안봄
차량 위치 다 확인해 놓고
달려다니면서
가라고해야함.
그것도 정확하게 알려 줘야함
어쨌든 제일 바쁜날 ,
현장에서 변경사항이 많았지만
별 다른 문제없이 잘 마치고. 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