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이민국 외국인 특별 단속반 출범 Satgas
발리에서 외국인들에의한 비롯한 발리주민들과의 마찰, 폭력, 성범죄,마약,교통사고,풍기문란등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발생함으로 인해
8월5일 발리 이민국에서 발리 이민감시순찰 태스크 포스인 Satgas를 출범했습니다.
덴파사르 베노아 항구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이민국, 교정국, 인도네시아 국군(TNI), 인도네시아 국가 경찰(Polri), 경찰청(Satpol PP), 그리고 경찰청장(Pecalang) 등 약 500명이 참석했습니다.
출범식에는 이민국장 외에도 발리 주지사, 발리 주 DPRD 의장, 발리 경찰청장, IX/Udayana 군 사령관, 발리 고등검찰청장, 그리고 발리 내 여러 지방 기관 및 지방 기관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출입국 관리국 순찰요원은 약 100명정도이며, 바디카메라를 착용할 예정입니다.
주요 순찰지역은
짱구,스미냑,끄로보칸, 사누르항구, 베노와 울루와트, 쿠타 ,우붓 누사두아,짐바란등
외국인들이 많은 지역으로 일정한 스케쥴(루트)없이 , 무작위로 순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2,669건의 추방과 2,009건의 구금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편, 2025년 11월부터 7월까지 기소된 외국인 수는 62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