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인도네시아 여행 한국인 80%가 놓치는 풍토병 예방접종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전문여행사 사삭투어입니다.
발리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 중 하나지만, 사실 풍토병에 대한 대비는 많은 분들이 놓치고 가십니다.
오늘은 발리·인도네시아 여행에서 꼭 주의해야 할 풍토병과 예방접종을 위험도 순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읽고 가시면 여행 중 아플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1. 광견병 (Rabies) – 인도네시아내 발병율 1위 발리
발리에는 유기견이 정말 많습니다.
인도네시아 전체에서 유기견 개체 수 1위 = 발리
그래서 광견병(의심) 개물림 사고도 발리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주의사항: 유기견·고양이 절대 만지지 말 것
사고 발생 시:
상처 즉시 소독 → 현지 병원 치료 → 바로 한국으로 귀국후 관찰 치료
2원숭이 공격 위험
발리 여행하면 원숭이 자주 만나죠.
처음에는 순해 보이지만 갑자기 돌변해서 음식·물건을 빼앗거나 물기도 합니다.
광견병 보균 가능 → 물리면 바로 한국 돌아가서 반드시 치료
예방법: 음식·물건 소지 금지, 플래시 촬영 금지
3발리 밸리 (Bali Belly) – 여행객 악몽
‘발리 밸리’란 여행자 설사병을 말합니다.
여행자 3명 중 1명은 걸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흔해요.
원인균:
세균: 대장균, 살모넬라, 쉬겔라, 캠필로박터
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증상 : 폭풍설사, 구토, 발열, 탈수 → 심하면 입원 필요
백신: 없음
예방수칙
손 씻기·손 세정제 필수
길거리 얼음·수돗물 → 반드시 생수만
반쯤 익은 고기, 해산물 피하기
길거리 리어카(카키리마) 음식 주의
현지 편의점 약국에서도 지사제는 구할 수 있지만, 아예 안 걸리는 게 최고 예방입니다.
4. 장티푸스 (Typhoid)
인도네시아 대표 풍토병 = 장티푸스
감염 경로: 오염된 음식·물
증상: 고열, 두통, 설사·변비 반복
여행 전 필수 예방접종 = 장티푸스 백신
장기 체류자·로컬 음식 즐기는 분들은 꼭 맞으세요.
5. 파상풍 (Tetanus)
발리에서 서핑·레프팅,워터스포츠,스노클링등 많은 액티비티가 있죠,
즐기다 보면 작은 상처 자주 생기죠.
그런데 흙·녹슨 못 → 파상풍 감염 위험이 큽니다.
여행전 필수 예방접종 권장
작은 상처라도 소독 필수
6. 뎅기열 (Dengue Fever)
저도 최근에 뎅기열에 걸려 며칠간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발열·근육통·심한 피로감 동반
백신은 있지만 한국에서는 미허가 상태
예방 = 모기 기피제 필수
발리 편의점에서 Soffel(소펠) 구입 가능 (저렴+효과 )
7. 말라리아 (Malaria)
치사율이 높은 위험 질병
다행히 발리·자카르타·족자·반둥 등 대도시는 저위험 지역
한국에서 말라리아 약 처방 가능
모기 기피제 Soffel 적극 사용
8. A형 간염
인도네시아에서는 자연항체 보유자가 많지만 한국인은 대부분 항체 없음.
여행 전 A형 간염 예방접종 필수
저도 예전에 걸려서 고생한 뒤에야 항체가 생겼습니다.
발리 여행 전 꼭 챙길 예방접종 정리
장티푸스
파상풍
A형 간염
(+ 뎅기열·말라리아는 모기 예방이 최선)
사삭투어 여행 TIP
여행 전 → 보건소/여행의학과에서 접종 확인
여행 중 → 손위생 철저 + 생수만 마시기 + 모기 기피제 사용
여행 후 → 발열·설사 3일 이상 지속 → 병원 진료








